0&∞ remake, 거울과 LED, 플라스틱 구슬, 2005

 

- 2000년도 1학년 2학기, 빛으로 작업하는 수업에서 만든 작품을 2005년도에 다시 만듦.

- 잠만경안에서 다양한 색의 종이조각들이 거울에 반사되어 여러 가지 형상을 만들어 내 듯, 어두운 잠만경 속에서 다양한 색의 빛구슬이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여러 가지 형상을 만들어 내도록 연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