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at's the gamsang?

 

- 내손안의 작은그림전 출품작 : MOA(서울대학교 미술관) 지하까페의 전시 공간을 활용한 두달여의 화첩전.

- 원래의 感想이 아닌 형태를 즐긴다는 뜻에서 感象으로 이름붙임.

- 기존 쥘시리즈에서 익혔던 기법을 응용하여 뛰어가는 아이의 모습을 화첩의 특성에 맞게 구성.

 

 

- 에스키스 (부분)